the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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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투어를 마치고 남미 일정까지 앞둔 시점에 이렇게 일상 사진을 많이 올려줘서 너무 반가워요.
멤버들이랑 식사하는 모습부터 대기실에서 편하게 장난치는 모습까지 무대 밖에서는 또 이런 분위기구나 싶어서 괜히 미소가 나네요.
촬영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도 좋고 시크한 셀카는 또 분위기가 확 달라서 한참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타투를 새기는 듯한 사진은 뭘 하고 있는 건지 궁금해서 자꾸 눈길이 가네요.
무대 위 흑백 사진은 또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 역시 뷔는 분위기가 정말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북미 투어도 12개 지역에서 31회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마쳤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네요.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는 기록까지 보니 그동안 얼마나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는지 실감돼요.
이제 남미에서는 보고타를 시작으로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다음 무대들도 정말 기대되네요.
특히 처음 완전체로 만나는 나라들도 있다고 하니 BTS와 현지 팬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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