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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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데이즈드 2026년 가을호 커버를 장식했다는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화보를 보는데 가을 특유의 차분하고 깊어진 분위기가 뷔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절제된 눈빛과 자연스러운 표정만으로도 시선을 확 끌어당기는 매력이 느껴져요.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평소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또 다른 짙은 분위기가 보여서 더 인상적이에요.
사진작가 에리카 카마노의 시선으로 담긴 뷔의 모습도 정말 독보적이고 멋있네요.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답게 브랜드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라 화보 보는 재미가 있어요.
가을이라는 계절이 가진 분위기를 뷔만의 색깔로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사진을 계속 보게 되네요.
사랑스러운 김태형의 모습도 좋지만 이렇게 깊고 분위기 있는 뷔의 모습도 정말 좋아요.
이번 가을호 커버는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화보네요.
앞으로 공개될 화보와 새로운 모습들도 계속 기대하면서 기다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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