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로 전 세계를 누비고 있는 뷔가 집에 두고 온 식물을 걱정했다는 게 너무 귀엽네요.
멤버들과 피자를 먹으며 편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비주얼까지 사진마다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특히 붉은색 민소매를 입은 뷔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져서 한참 보게 되네요.
무대에서는 월드스타의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집에 있는 식물이 말라버릴까 걱정하는 모습은 또 너무 현실적이고 사랑스러워요.
“이러다 집에 식물이 말라버려”라는 한마디에서 평소 식물을 얼마나 아끼는지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화려한 투어 일정 속에서도 집에 있는 작은 존재를 챙기는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멤버들과 함께한 자연스러운 순간들도 담겨 있어서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괜히 기분이 좋아져요.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앞으로 남미에서도 공연을 이어간다고 하니 건강하게 투어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어요.
세계 곳곳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면서도 집에 있는 식물 걱정하는 김태형이라니 정말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