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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미국에서 직접 잡은 참치와 광어를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나눠줬다는 소식이 정말 훈훈하네요.
직접 낚시해서 잡은 물고기를 그냥 혼자 즐기는 게 아니라 모두와 함께 나눠 먹었다는 게 진이답게 느껴져요.
대기실에 회가 한가득 놓여 있는 모습을 보니 콘서트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멤버들과 스태프들을 챙긴 마음이 느껴지네요.
특히 직접 잡은 참치와 광어라서 더 특별하고 맛있었을 것 같아요.
평소에도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모습으로 미담이 많은 진인데 이번에도 역시 따뜻하네요.
팬들에게는 회덮밥을 추천하고 멤버도 진의 슈퍼 참치를 BGM으로 인증했다는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낚시부터 회 나눔까지 진의 미국에서의 시간이 정말 알차고 즐거워 보이네요.
좋은 사람들과 직접 잡은 생선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생각을 하니 괜히 저까지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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