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방탄소년단 진, 직접 잡은 참치·광어회로 전한 특급

진이 미국에서 직접 잡은 참치와 광어회를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나눠줬다는 이야기가 훈훈하네요. 월드 투어 콘서트 대기실에서 직접 잡은 생선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라 진의 따뜻한 마음이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평소 ‘미담 부자’라는 수식어가 괜히 붙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방탄소년단 진, 직접 잡은 참치·광어회로 전한 특급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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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Armo481
    낚시 잘하더라구요 대어를 회로 먹으면 지나 맛있겠어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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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주변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작은 의견도 존중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배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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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이 노래 들으면 막 소리 질러야 해 혼자 들을 때도 소리 지르다가 깜짝 놀라 이 파트 반복 듣기하다가 한 시간이 갔어 이거 들으면 정신줄 놓는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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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직접 잡은 생선을 멤버들과 나눠 먹었다니 훈훈하네요
    진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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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Buffalo453
    직접 잡은 참치와 광어를 멤버들과 스태프에게 나누는 마음이 진짜 따뜻하네요. 바쁜 투어 중에도 주변 사람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라 역시 미담 부자라는 말이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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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Penguin404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이 노래 들으면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아전 세계가 같이 좋아하는 그룹이잖아방탄 글로벌 팬덤 크기 생각하면 진짜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