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의 사진을 보니 눈빛 하나만으로도 카리스마가 제대로 느껴지네요. 특별한 포즈 없이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모습이 역시 RM다운 것 같아요. 짧은 순간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모습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