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디올 캠페인에서 특유의 우아하고 신비로운 무드로 화보를 완전히 찢어놨네요. 파란색조차 남다르게 소화하는 고급스러운 비주얼에 화면 너머로도 독보적인 아우라가 그대로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