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몰리는 복잡한 입국장에서 정국이 손 꼭 잡아주는 맏형 석진이 보고 마음이 찡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서로 챙겨주는 끈끈한 모습이 기사 사진 한 장에 다 담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