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명 유래가 된 복싱 전설을 직접 만나서 사인 글러브 들고 찍은 투샷 화보 그 자체네요. 윤기 얼굴에 뿌듯함이랑 감격이 그대로 묻어나서 팬 입장에서도 덩달아 벅차오릅니다.
hrLynx503어릴 적에 복싱 경기장에서 윤기 선수 싸인볼 하나를 갖고 싶어서 얼마나 울었던지 정말 멋진 순간이네요. 팬으로서 그런 귀한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고 감격스러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