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을 오래 보다 보면 단순히 비주얼이 좋다는 말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ㅎㅎ 사진에서는 각자 가진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지고 화보에서는 또 새로운 표현을 보여주고 무대에 올라가면 완전히 다른 모습이 나오잖아요~~ 같은 사람인데 보는 콘텐츠에 따라 느낌이 계속 달라지는 게 재미있습니다ㅋㅋ 그래서 처음에는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가 나중에는 표정이나 무대에서의 모습까지 하나씩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한 가지 이미지로만 기억되는 팀이었다면 이렇게 오랫동안 볼 재미가 없었을 것 같고요 :) 방탄소년단은 일곱 명 모두 자기만의 색이 있는데 함께 있을 때 또 하나의 분위기가 생긴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