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바다 앞에 있으니 진이 더 청춘영화 같아요 🌊

바다 앞에 있으니 진이 더 청춘영화 같아요 🌊

 

진이 인스타그램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줬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고요
모자에 검은 민소매 상의,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인데도 진만의 분위기가 확 느껴져요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자연스러우면서도 괜히 한 장의 화보처럼 보여서 계속 보게 되네요
꾸미지 않은 듯한 스타일인데도 진의 깔끔한 비주얼이 더 돋보이는 것 같아요
특히 바다와 함께 있으니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까지 더해져서 사진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진은 어떤 장소에서 찍어도 본인만의 분위기로 사진을 완성하는 것 같아서 신기해요
이번 사진도 팬들에게 또 하나의 예쁜 추억이 되어줄 것 같네요
그리고 방탄소년단은 10월 3일과 4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ARIRANG 월드투어 공연을 이어간다고 해요
한국 가수가 처음으로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공연한다는 점도 정말 특별한 것 같아요
보고타에서도 멋진 무대 보여주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길 바라요 💜

hub-link

지금 배우를 주제로 30.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4
  • 프로필 이미지
    bbSloth140
    바다에 있는 진님 옆모습이 예술이에요. 얼굴 라인이 장난이 아니군요.ㅋ
  • 프로필 이미지
    tyKoala669
    바다를 배경으로 하니 진이 정말 청춘영화 주인공 같아요 🌊
    분위기까지 너무 잘 어울려서 사진이 더 예쁘네요
  • 프로필 이미지
    ysBison414
    바다와 진의 조합은 볼수록 분위기가 참 좋네요
    편안한 차림인데도 화보 같은 느낌이 자연스럽게 살아있어요 🌊
  • 프로필 이미지
    dlskdus7443
    그러게요 ㅠㅠ
    청춘 영화 한편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