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조명 가득한 몽환적인 무대 연출 속에서 마이크 움켜쥐고 열창하는 모습이 완전 소름이에요. 무대 가득 채우는 에너지랑 미친 라이브 실력 덕분에 관객들 호응도 완전 뜨거웠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