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올라가기 전 메이크업 받으면서 살짝 미소 짓는 태형이 모습이 꼭 고전 영화 속 한 장면 같아요. 가죽 자켓 입고 서 있는 비주얼이 너무 현실감 없어서 우리 눈 다 높여놓는 게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