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반팔티 입고 오이와 회 차려진 접시 앞에 두고 오물오물 먹는 정국이 비주얼이 너무 귀여워요.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 바라보며 먹방 찍는 모습이 마치 아기 토끼 같아서 심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