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솔직히 커다란 해외 무대 서는 거 보면 보는 우리가 더 긴장되고 떨릴 때가 많잖아요

솔직히 커다란 해외 무대 서는 거 보면 보는 우리가 더 긴장되고 떨릴 때가 많잖아요

 

 

그런데 태형이는 무대 딱 올라가는 순간부터 그 넓은 공간을 그냥 자기 놀이터처럼 만들어서 즐겨버리니까 마음이 싹 놓이면서 소름이 쫙 돋더라고요. 현장 반응 폭발하고 'Tae is lit' 같은 말들 해외 팬들 사이에서 도배되는 거 실시간으로 볼 때의 그 쾌감이란... 진짜 말로 다 못 해요.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이렇게 사람 마음을 뿌듯하게 만들 줄 몰랐어요. 언제나 자랑스러운 우리 태형이, 앞으로 보여줄 무대들은 또 얼마나 대단할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려요.

hub-link

지금 연예계 이슈를 주제로 16.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7
  • 프로필 이미지
    keGazelle488
    이미 이골이 날 정도로 습관이 되어 있겠죠 그리고 어쩌면 즐기기 때문에 더 멋진 모습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daBuffalo453
    각자 솔로 무대에서는 개성이 확실하고 함께하면 또 다른 매력이 살아납니다. 한 팀 안에 이렇게 다양한 색이 있다는 게 놀랍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daHorse666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좋은 에너지로 돌려주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응원이 계속 이어지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달리는 거위
    타고난 스타인것 같아요
    노력도 열심히 했겠지만..
  • 프로필 이미지
    yoGoat80
    맞아요. 앞으로가 더 어떻게 기대가 내가 되는 거 같아요. 너무 즐거워요.
  • 프로필 이미지
    haMeerkat423
    무대에서 더욱더 빛나는 남자 ~
    너무 멋져요 
  • 프로필 이미지
    buTapir941
    태형이는 정말 무대 올라가면 완벽해요
    긴장감 없이 너무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