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뷔가 만든 ‘무초 피칸테’가 멕시코에서 이렇게까지 유명해졌네요

뷔가 만든 ‘무초 피칸테’가 멕시코에서 이렇게까지 유명해졌네요

 

뷔가 지난 5월 멕시코에서 외쳤던 ‘무초 피칸테’가 넉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현지에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이번에는 멕시코시티 K엑스포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방송진행자의 제안으로 ‘멕시코 무초 피칸테’를 함께 외쳤다고 해요

SNS에 공개된 영상이 팬 계정을 통해 퍼지면서 뷔의 유행어를 대통령 부부까지 알고 있다는 반응도 나왔다고 하네요
지난 5월 BTS가 멕시코 대통령의 초청으로 대통령궁을 방문한 뒤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던 장면과도 연결돼서 더 재미있게 느껴져요

특히 당시 소칼로 광장에 5만여 명의 팬들이 모인 가운데 뷔가 남긴 한마디가 현지 팬들에게 뷔를 떠올리게 하는 표현처럼 자리 잡았다는 게 인상적이에요
몇 달이 지나도 계속 회자되는 걸 보니 그때 현장 분위기가 정말 강렬했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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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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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웡
    현지 분위기가 어땠는지 진짜 몰랐네.
    저 단어로 태형이를 되게 귀엽게 보는 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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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eerkat423
    진짜로 유명해졌네요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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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Bison414
    뷔가 만든 무초 피칸테가 멕시코에서 이렇게 유명하다니 신기하네요
    좋아하는 음식으로도 존재감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