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수업 자료에 뷔가 등장했다는 게 신기하네요
K팝을 잘 모르는 학생이 수업 중에 뷔를 보고 바로 알아봤다는 것도 재밌고요
교수님이 신체 이미지와 미의 기준을 다루는 수업에서 뷔 사진을 예시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같은 자료에 로버트 패틴슨이랑 톰 홀랜드도 함께 등장했다니 어떤 수업이었을지 궁금해요
특히 친구가 사진 보고 뷔를 알아본 반응이 너무 현실적이라 웃기네요 ㅋㅋ
예전에도 미국 대학 수업에서 외모나 아름다움의 예시로 뷔가 등장한 적이 있었다고 하니 이런 사례가 계속 나오는 것도 신기하고요
연예인 사진이 단순히 팬들 사이에서만 소비되는 게 아니라 수업 자료에까지 등장한다는 게 새삼 글로벌한 인지도를 실감하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