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 생각하면 괜히 뭉클해지네요 ㅎ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 생각하면 괜히 뭉클해지네요 ㅎ

 

방탄소년단을 처음 알았을 때부터 지금까지를 한꺼번에 생각해보면 정말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ㅎㅎ 그동안 멤버들도 여러 경험을 했을 테고 팬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겠죠~~ 그런데 이렇게 다시 방탄소년단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 긴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는 것 같아서 묘한 기분이 듭니다. 처음 좋아했을 때의 기억도 여전히 남아 있고 지금 모습을 보는 반가움도 있고요 :) 그래서 오래 좋아한 가수는 단순히 현재만 보고 좋아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인가 봐요ㅎㅎ 함께 지나온 시간이 있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생각하다 보니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ㅋ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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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r124
    서사가 진짜 뭉클합니다 그동안의 고생이 빛을 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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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아 저도 그 사진 보면 뭉클해지는 거 있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애정이 깊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