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방탄소년단 아리랑과 조선시대 문자도가 만난 박물관 굿즈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이 조선시대 문자도와 만나 박물관 굿즈로 새롭게 만들어졌다는 소식이 색다르게 다가오네요. 전통문화에 BTS의 음악과 상징을 더해 현대적인 상품으로 풀어냈다고 하니 기존 박물관 기념품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명태 액막이와 같은 전통 소재까지 함께 담겼다고 해서 어떤 디자인으로 완성됐을지 상품 하나씩 구경해보고 싶어지네요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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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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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혼자 방에서 공연하는 중 ㅋㅋ이 파트 외워서 따라 부를 수 있어어디야 진짜 저기 가고 싶어이 뮤비 배경 장소 찾아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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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Penguin404
    이 파트 외워서 따라 부를 수 있어 혼자 방에서 공연하는 중 ㅋㅋ 이 뮤비 배경 장소 찾아가고 싶어 어디야 진짜 저기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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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신선한 조합이 인상적이네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서 구경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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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웡
    정말 재밌고 신선한 굿즈가 많더라고요. 하나하나 뭐가 더 있나 실물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