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에픽하이 채널에 나온 슈가와 RM 따뜻한 대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에픽하이 채널에 나온 슈가와 RM 따뜻한 대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에픽하이의 유튜브 채널에 슈가와 RM이 함께 출연한 영상을 뒤늦게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 밥은 먹고 다니냐라서 편안한 분위기일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따뜻한 내용이 많아서 기록 삼아 남겨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슈가가 타블로의 딸 하루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하루가 벌써 열다섯 살이 되었다는 말에 모두가 놀랐습니다. 슈가가 하루는 사춘기도 안 온 것 같다며 너무 착하고 귀엽다고 말하는 모습이 참 다정하게 느껴졌습니다.

무대 위의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슈가의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을 대하는 편안한 말투에서 진심이 묻어났습니다.

RM은 옆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듣다가 중간중간 공감을 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선배들과 오래 알고 지낸 사이라는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함께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마치 명절의 풍경 같았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렇게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직 영상을 보지 않으신 분들께 조용히 추천드립니다.

댓글8
  • 프로필 이미지
    xyJackal936
    슈가와 RM의 대화가 따뜻했네요.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 프로필 이미지
    hjRhis304
    따뜻한 대화 너무 멋있습니다 소중한 인연이 너무 보기 좋아요
  • 프로필 이미지
    twLizard300
    슈가와 RM의 따뜻한 대화가 인상적이네요.
    그 따뜻함이 팬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완두콩사랑
    저도 영상 찾아봐야겠네요
    슈가님 알엠님 넘 따뜻한분들이죠
  • 프로필 이미지
    kimmiso753
    감동적인 대화가 인상적이에요.
    따뜻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 프로필 이미지
    vvHedgehog516
    에픽하이 채널에 나오셨군요
    슈가님 알엠님 대화 궁금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dlPenguin404
    손가락 끝까지 표현이 살아있어이 파트 안무 디테일 진짜 감탄해끝나도 끝난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노래 마지막 들릴 때 여운이 오래 남아
    
  • 프로필 이미지
    sunny99lim
    에픽하이 채널에서 슈가와 RM의 따뜻한 대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심 어린 교감이 느껴져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