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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AMA 2026 수상 장면과 소감

방탄소년단 AMA 2026 수상 장면과 소감

올해의 아티스트라는 이름이 방탄소년단에게 다시 돌아왔어요. 5월 25일 현지 시간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 격인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날 받은 상은 세 개였어요. 올해의 아티스트, 송 오브 더 서머, 베스트 K팝 남성 아티스트까지 후보에 오른 부문을 모두 가져갔고 AMA 트로피가 통산 14개가 됐다고 해요. 2021년 이후 5년 만의 두 번째 대상이었습니다.

 

이 상은 전 세계 팬 투표로만 결정된다는 점이 특별해요. 그래서인지 RM은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이 상을 다시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13년 동안 곁을 지켜준 아미에게 공을 돌렸다고 합니다.

 

송 오브 더 서머를 받을 때는 앨범을 만들던 시절의 부담감도 털어놨어요. 지금 가장 우리다운 음악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했다고 하고 뷔는 SWIM 가사처럼 멈추지 말고 계속 헤엄쳐 나가자는 말을 전했다고 해요.

 

사진 속에서 트로피를 가운데 두고 모여 있는 모습을 보면 그 말이 어떤 표정으로 나왔을지 그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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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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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롱
    수상한 모습도 너무 멋진것같아요
    아미에게 공 돌리는것까지 역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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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arwhal12
    멤버들의 진심 어린 소감까지 들으니 함께 걸어온 시간들이 떠올라서 팬으로서 정말 벅차고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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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Jackal772
    수상장면 못봤는데.. 
    ㅣ이렇게 사진으로 볼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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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그렇게 정말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진심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