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좋아하는 대상을 지켜주고 보호하는 것이 진짜 팬의 역할이죠

방탄소년단(BTS) RM ⓒ 뉴스1

 

좋아하는 마음이 아무리 크더라도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공간과 시간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되었어요. 사생활이 보호되지 않는 환경은 아티스트에게 엄청난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안겨줄 수 있잖아요. RM님이 직접 나서서 호소해야 했을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다는 점이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어요. 좋아하는 대상을 지켜주고 보호하는 것이 진짜 팬의 역할인 만큼, 물리적인 거리를 유지하면서 사생활을 존중해 주는 태도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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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무대를 감상할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받게 돼요. 앞으로 또 어떤 멋진 순간을 만들어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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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Buffalo453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팀 전체의 정체성이 분명하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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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장난스러운 순간에는 친근하고 진지할 때는 믿음직스러워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모습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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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239121
    제발 인지하시길바래요.그들이아미라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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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Wallaby690
    맞아요 좋아하는만큼 보호해줘야죠
    도를 지나치는 행동은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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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Tapir785
    멀리서 응원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사적공간 침해는 정말 안되는 행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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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귤
    배려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팬과 아티스트를 서로 존중해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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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i0083
    적극공감합니다. 아미분들이 방탄의이미지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