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내 아티스트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이나 다른 사람들의 권리와 편의도 존중해 줄 줄 알아야 해요

방탄소년단(BTS) RM(알엠), 아미들 '심쿵'하게 만드는 미소...“감사합니다” | 김희주 기자 | 톱스타뉴스

 

호텔은 RM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온 수많은 다른 투숙객들이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잖아요. 그런 장소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진을 치고 있는 것은 명백한 피해이자 몰상식한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내 아티스트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이나 다른 사람들의 권리와 편의도 존중해 줄 줄 알아야 해요.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면서 얻는 만남은 결코 소중할 수 없으며, 모두가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에티켓과 질서를 지키는 것이 기본이라는 점을 다들 잊지 않았으면 해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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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Pangolin504
    기쁠 때도 힘들 때도 함께할 수 있는 노래가 있어요. 언제든 마음을 기댈 음악을 선물해 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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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Buffalo453
    꾸준히 도전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지금의 자리에서도 안주하지 않는다는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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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볼수록 매력이 새롭게 느껴지는 게 정말 신기해요. 한 번 좋아지면 계속 찾아보게 되는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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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Ocelot522
    정말 다들 숙지해주면 고맙겠네요
    이런기사 볼때마다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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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239121
    충분히 공감되는 말입니다
     그들의팬임을 잊으면 안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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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Wallaby690
    정말 너무 하더라구요..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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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Tapir785
    맞아요 좋은말씀하셨네요
    권리와 편의도 생각하는 올바른 팬이 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