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아미분들의 헌신과 정성이 대단해서 소식 전해요.ㅠㅠㅠㅠㅠ 첫 페루 공연을 앞두고 마추픽추에 토종 나무 2000그루를 심어 'BTS 숲'을 만들었대요. 지난 3월 31일 쿠스코에서 열린 100만 그루 나무 심기 캠페인 출범 행사에도 참여했다고 합니다. 뷔가 위버스에서 페루에서 가장 보고 싶은 건 마추픽추라고 답한 적도 있대요. 라틴아메리카 최초의 BTS 환영 드론쇼를 준비 중이라는 이슈까지 있어요. 이런 소식을 들으면 멤버들도 정말 감동받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