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예술과 진심은 언어의 장벽을 얼마든지 뛰어넘네요

페루 세계유산 마추픽추에 'BTS 숲'생긴다…잉카의 땅, 방탄소년단 따라 '태양 속으로' 갈 준비 끝냈다[K-EYES] | 스타뉴스

 

한국어라는 언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남미의 팬들이 BTS의 노래를 함께 부르고 그 뜻에 공감하며 거리를 만들 정도로 매료되었다는 점이 가슴을 뭉클하게 해요. 번역된 가사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며 국경을 뛰어넘은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셈이죠. 예술과 진심은 언어의 장벽을 얼마든지 뛰어넘을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해 준 모범 사례 같아요.

hub-link

지금 아이돌을 주제로 55.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arPangolin504
    하루를 시작할 때도 마무리할 때도 듣기 좋은 음악이에요.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든 소중한 플레이리스트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daBuffalo453
    음악뿐 아니라 무대를 대하는 진심까지 전해져서 더 깊이 응원하게 되는 아티스트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daHorse666
    웃는 얼굴에서 전해지는 밝은 기운이 참 좋아요. 바쁜 하루 중에도 잠깐 기분 전환이 됩니다.
  • 프로필 이미지
    woJackal772
    공연장에서 노래를 한국어로 다같이 
    부르면 국뽕이 찰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buTapir941
    이제는 그냥 예술의 경지이지요
    모든걸 증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