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뷔는 진짜 나이 먹는 거 혼자 피해 가나요

뷔는 진짜 나이 먹는 거 혼자 피해 가나요

 

뷔가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멤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편안하게 거리를 걷는 모습인데도 분위기가 너무 좋고 자연스러운 비주얼이 눈에 들어오네요

특히 이번 근황을 보면서 2019년의 뷔와 지금의 뷔를 비교하는 팬들이 많더라고요

무려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풋풋한 분위기가 여전해서 정말 신기해요

화려하게 꾸미지 않고 심플한 검은 티셔츠에 짧은 머리만으로도 이렇게 청춘 영화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다니 역시 뷔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무대 위에서는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일상에서는 이렇게 편안하고 소년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도 참 좋네요

서른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이라 괜히 예전 사진까지 다시 찾아보게 돼요

hub-link

지금 배우를 주제로 30.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3
  • 프로필 이미지
    siPenguin116
    뷔의 변하지 않는 매력에 항상 놀랍네요. 어쩌면 그래서 팬들은 그를 영원한 청춘 아이콘으로 여기는 것일지도! 🌟 짧은 머리와 간단한 티셔츠로도 그 모습이 영화 속 주인공 같다는 게 맞아요.
  • 프로필 이미지
    jji5725
    그러니까요 여전히
    소년미가 있더라구요 ㅎㅎ
  • 프로필 이미지
    plX-ray Tetra578
    뷔는 나이 들수록 잘생김에 깊이까지 더해지는 것 같아요
    예전 사진이랑 비교해 봐도 여전히 소년미가 남아 있네요

방탄소년단(BTS) 인기글

방탄소년단(BTS)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