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방탄소년단 페루 공연표 악용한 성적 요구 논란, 팬들 피해 증언

방탄소년단의 페루 공연 티켓을 미끼로 여성 팬들에게 나체 사진이나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증언이 현지 방송을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네요. 11일(현지시간) 페루 방송사 아메리카TV의 시사 프로그램에서 관련 내용이 다뤄졌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보려는 팬들의 마음을 이용해 부당한 요구를 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을 것 같아요. 티켓 거래 과정에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고, 피해자들이 안전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도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월드 투어 ‘아리랑’ 무대를 펼치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 경향신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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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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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Lynx503
    아이고 이런 일에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피해자들을 위한 보호책이 빨리 마련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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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Yak754
    이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어요.
    피해자들을 위해 더 안전한 환경이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