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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의 미술사랑 이슈, 한국 근현대 미술을 세계로

사진=RM SNS

 

RM이 사랑한 한국 근현대 거장 작품…10월 경매 나온다

한국인의 정겨운 일상을 그려낸 박수근의 1964년작 ‘귀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소장한 미술 컬렉션을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한국 근현대 작가들의 작품이 국내 경매에 출품됩니다.

케이옥션은 오는 28일 서울 신사동 본사에서 10월 경매를 열며, 총 85점 규모 112억 원에 달하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박수근, 윤형근, 정상화, 이승조, 김창열, 이대원, 김종학, 김환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8명의 작가 작품 19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RM 컬렉션 전시에 이름을 올린 작가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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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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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eungrok
    RM의 미술사랑 이슈이군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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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냥냥
    미술에도 남다른 감각이 있는 RM이죠
    역시 아티스트는 타고나는 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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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남준이의 선한 영향력이 참 멋있네요.
    한국 미술을 세계에 알리는 모습에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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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Zebra658
    RM 컬렉션 소식에 눈이 번쩍 뜨이더라고요.
    박수근 작품이 국내에 나온다고 하니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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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Pangolin18
     RM 컬렉션 전시 정말 멋지네요. 알엠님의 그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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