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진, 칠레서 ‘미히토 리코’ 함성 폭발…전통의상까지 품절 행렬

진이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월드투어 무대에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관객들은 스페인어로 미남을 뜻하는 ‘미히토 리코(Mijito Rico)’를 연호하며 진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는데요. 무대 위 진의 매력에 현지 팬들의 열기가 더해지며 공연장은 뜨거운 분위기로 가득 찼습니다. 여기에 진이 선보인 전통의상까지 품절 소식이 전해지며 남다른 영향력을 보여줬습니다. 음악과 비주얼 모두로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진이 앞으로 이어갈 월드투어 무대도 기대됩니다.

산티아고 3회 공연서 라이브·무대매너로 관객 열광…칠레 경찰도 등신대 안전 캠페인 동참.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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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칠레에서도 인기가 절정이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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