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뷔, 아르헨티나의 '국민 응원가' 선창하다.

뷔, 아르헨티나의 '국민 응원가' 선창하다.

 

뷔가 아르헨티나의 '국민 응원가'를 선창하며 6만 관중을 하나로 만들었어요. 

지난 23일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의 에스타디오 우니코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아르헨티나 공연 둘째 날 무대를 펼쳤는데요. 

이날 뷔가 최고의 명장면을 연출했어요. 

뷔가 한국어 억양이 섞인 발음으로 '무자초스'의 첫 소절을 불렀고  

6만 관중이 곧바로 나머지 가사를 이어 불렀다고 하네요. 

뷔는 떼창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어요. 

공연장이 축구장 관중석처럼 변했다니 생각만해도 멋질 것 같아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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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kWallaby590
    정말 영화 같은 장면이였어요
    6만명의 떼창 너무 멋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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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두콩사랑
    아르헨티나 팬분들 넘 좋아하셨을듯하네요
    국민 응원가 선창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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