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서진이네 김인턴 시절 뷔, 귀여움과 잘생김이 다 했네요

서진이네 김인턴 시절 뷔, 귀여움과 잘생김이 다 했네요

 

예전 서진이네에 출연했던 뷔의 김인턴 시절이 생각나네요

떡볶이를 만들고 손님을 응대하는 모습도 귀여웠지만 손님들이 뷔의 비주얼을 알아보는 장면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설거지를 하면서 박서준에게 자신은 멋있는 사람이니까 설거지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장면은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네요 ㅎㅎ

박서준이 바로 맞장구쳐 주는 모습까지 두 사람의 호흡이 정말 좋았어요

손님이 많지 않아 아쉬워하면서도 손님이 오면 금세 행복해하는 모습에서는 뷔의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한가하게 일하고 싶었지만 막상 손님이 없으니 서운해졌다는 솔직한 소감도 너무 귀여웠네요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월드스타지만 예능에서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내가원조별나라
    저때 재미있었어요 얼굴 보는 재미가 아주 컸떤 기억이 납니다

방탄소년단(BTS) 인기글

방탄소년단(BTS)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