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방탄의 뷔님이 브라질에서 미스터 린도로 환영을받았다

방탄의 뷔님이 브라질에서 미스터 린도로 환영을받았다방탄의 뷔님이 브라질에서 미스터 린도로 환영을받았다방탄의 뷔님이 브라질 상파울로

모룸비스 경기장에서 월드투어

" 아리랑" 공연을 펼지는데

뷔를 향해 린도를 외치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포루투갈어인 린도는 어름답다, 멋지다라는

뜻이며 뷔의 외모에 열광하며

린도란 애칭이 생겼다네요

역시 뷔님의 외모는 어디서도 

빛나네요

댓글7
  • 프로필 이미지
    지고트
    미스터 린도라는 별명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ㅋㅋ 브라질 팬들이 태형이를 얼마나 반갑게 맞이했는지 별명만 들어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태형이도 이런 환영을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세나
    브라질에서 미스터 린도라는 별명으로 환영받았다니 너무 재미있어요ㅋㅋ 태형이의 매력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통한다는 게 이런 순간에 실감 나네요. 현지 팬들의 애정이 가득 느껴집니다.
  • 프로필 이미지
    paGazee721
    모두에게 환영받는 인물 같아요 너무 멋있는 미모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jji5725
    너무 멋있더라구요
    어디서든 빛이 나네여
  • 프로필 이미지
    warni0083
    애칭이 너무 예쁘네요.브라질에서도 사랑받는 뷔님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liPanda40
    머리 다시 검정색으로 염색하셨네요.미소년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97Otter866
    섹시하먄서 멋진 피지컬은 소유한 뷔님이라
    린도라는 용어가 딱이네요

방탄소년단(BTS) 인기글

방탄소년단(BTS)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