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의 디아이콘 단독 커버 화보는 콘셉트마다 분위기가 확 달라요. 스터드 벨트와 빈티지 티셔츠를 매치한 사진은 자유분방한 록시크 느낌이고 왕관을 든 화이트 셔츠 사진은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럽네요. 흑백 클로즈업에서는 헝클어진 머리와 깊은 눈빛이 더 돋보여요. 뷔는 어떤 스타일도 자기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