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2021.5.21/뉴스1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군복무 중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22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민은 지난달 1일인 국군의 날 육군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에 1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지민은 이로써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현재 군복무 중인 지민은 부친을 통해 1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민의 부친은 9월 모금회에 직접 전화를 걸어 “나라를 위해 힘쓰고 계신 장병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싶다”며 성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