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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연탄이 정말 머글들도 다 알 정도로 너무너무 예쁜 강아지였는데 마음이 정말 아프겠어요ㅜㅜ

2일 뷔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아미(팬덤명) 여러분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시죠?
날씨는 아직 춥지 않아서 다행인 것 같아요! 오랜만에 아미 분들께 노래로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라며 장문의 글을 게시
이어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박)효신이 형과의 듀엣도 그렇고
, 곧 발매될 제가 너무 존경하는 빙 크로스비님과의 캐럴 또한 준비하는 동안 즐거웠던 기억이 스쳐지나갑니다. 그러다보니 올해도 벌써 12월이네요"
"사실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건 최근에 연탄이가
강아지별로 긴 여행을 떠났어요.
어떻게 이야기를 드려야 할까 많이 고민했지만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준 아미 여러분들께도 말씀을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아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