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이 실물 1위로 뽑히며 '비주얼 킹'의 면모를 과시했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실물 1위로 뽑히며 '비주얼 킹'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항공사와 지상직, 공항에 대한 얘기를 다루는 유튜버 김수달 (kim sudal)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벌 총수, K-pop 스타가 타는 전세기 전담 지상직원이 밝힌 비하인드 / BTS가 비행기 탈 때 필수품?'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연이나 촬영 등을 함께 한 스태프들 또한 진의 실물이 최고라는 찬사를 보냈으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에서 멤버들의 안전을 담당한 미국 현지 관계자는 자신의 SNS에 "진은 너무 잘생겨서 비현실적이다. 10점 만점에 100점"이며 감탄했다.
보그(VOGUE) 디렉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진의 사진과 함께 "정말 멋진 인터뷰이(Super nice interviewee)였어요. 실제로 보니 훨씬 잘생겼네요"라는 글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