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인은 사저에서 내보내는 게 좋겠다”라고 이안대군을 도발했다. 이안대군은 “쉽게 헤어질 수도 있지만 훗날 내 부인이 될 수도 있는 사람이다. 내 사저엔 많은 이들이 산다. 나를 지키는 근위대와 내 정원을 차지한 고양이들도 있다. 내 여인 하나 더한다고 달라질 건 없다는 말이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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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은준찡
갈수록 재미있어지네요~후후...담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ㅠㅠ
liPanda40
이안대군의 말이 대단히 압도적이네요. 남자다운에 반하겠습니다
jji5725
그쵸 갈수록 재밌어요
얼른 보고 싶어요
gabin05
갈수록 재미있을꺼 같아요 주말만 기다리게 되네요
가을쎈빠이
초반에는 뭔가 아쉽다였는데 점점 재밌어지네요.
이안대군에 스며들기 시작했습니다.
taX-rayTetra811
드라마가 진짜 재밌게보이네요
이 드라마 한번도 못봤네요
huPangolin18
맞아요. 볼수록 관심이 가고 집중도가 올라갑니다. 너무 재밌어요.ㅎ
ppseon00
우석님 드라마 영상은 계속 보고 싶은 매력이 있습니다
hiPangolin924
내 여인 하나 더한다고 달라질 건 없다니 이안대군의 직진 행보가 정말 멋지네요.
자신감 넘치는 대사 덕분에 몰입감이 높아져서 다음 주까지 기다리기가 힘들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