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Xerus262
은근 허당미가 있어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성희주은 이안이 아무말이 없자 당황하며 "그러니까 자가가 잘 돼야 나도 잘 되고, 부부는 일심동체니까. 자가가 예뻐서 하는 말은 아니니까 너무 설레진 말고요"라고 아무말이나 한다.
이안은 아무 대꾸없이 전화를 끊었고, 성희주는 당황한다. 전화를 끊은 이안은 미소 지으며 최현을 불렀고, "오늘 일정 끝나면 사저로 가겠다"고 성희주에게 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가 기대가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