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이유를 향한 진심 ~

대군부인 아이유를 향한 진심 ~

이안대군은 "잠잠해지길 기다리다 역효과가 날 수가 있다"면서 "시작만 가짜였을 뿐"이라고 

현재는 성희주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진심임을 전했다.

이안대군의 말에 민 총리는 "'시작만 기만이었다'고 말할거냐. 계약서에는 '3년 후 이혼하겠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혼은 없다고 하실 수 있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 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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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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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웡
    처음과는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확신할 수는 없는 거자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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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kdus7443
    그러니까요 ㅠㅠ
    진심을 알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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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그러게요. 정말 스토리가 너무너무 탄탄하고 매력적인 스토리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