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머리에 얼굴 기대고 찍은 셀카인데 분위기가 정말 포근하고 부드럽네요. 가까이 담긴 눈빛이랑 표정에서 편안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서 사진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런 자연스러운 순간에서도 변우석 특유의 따뜻한 매력이 잘 드러나서 더 오래 보게 되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