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셀카 분위기 너무 따뜻하다

'35세' 변우석, '대형 멍뭉남'으로 변신했다…심장 녹이는 댕댕 케미 폭발

 

강아지 머리에 얼굴 기대고 찍은 셀카인데 분위기가 정말 포근하고 부드럽네요. 가까이 담긴 눈빛이랑 표정에서 편안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서 사진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런 자연스러운 순간에서도 변우석 특유의 따뜻한 매력이 잘 드러나서 더 오래 보게 되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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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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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우석님 셀카 너무 잘나왔네요~
    댕댕이가너무부럽네요 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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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gjin4770
    일상속의  자연스러움이 
    편안해보이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