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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랑 이안 마지막 사랑 이야기 끝났네요아쉬워서 어떡하나요

21세기 대군부인 이제 마지막을 향해 간다니 벌써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ㅠㅠ 계약결혼으로 시작했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너무 애틋하고 설렜던 것 같아요. 함께 위기를 이겨내며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는데, 마지막엔 또 어떤 감동과 여운을 남길지 기대되면서도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희주와 이안 커플 행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