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시청률 기사 보니까 드디어 유종의 미를 거두셨더라고요 마지막에 평범하게 신혼 생활 시작하는 모습 보는데 울컥했네요 멋진 연기 보여준 우리 변우석 다음 작품도 기쁜 마음으로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