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유재석·이광수·변우석·지예은이 남긴 힐링 여운

유재석·이광수·변우석·지예은이 남긴 힐링 여운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깜짝 방문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했다. 이들 부부는 식사 메뉴 선정부터 모닝 요가, 기타 공연, 릴스 촬영까지 민박 운영 경험을 살려 분위기를 주도했고, 숙박객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며 진심 어린 감동을 안겼다. 숙박객들과의 정겨운 케미스트리도 빛났다. 기상 미션, 방석 퀴즈, 캠프파이어, 장기자랑 등을 함께 즐기며 진짜 친구처럼 교감한 이들은 퇴소식이 다가오자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며 깊은 여운을 나눴다.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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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Umbrellabird821
    저도 소소하게 잘 봤어요 
    이런 예능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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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준준준
    진짜 따뜻한 예능 본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중간중간 재미없었기도 했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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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저도 직접 해보고 싶어요.
    이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이어서 꼭 참여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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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X-rayTetra811
    우석님에게도 힐링 되는 시간이 었나 보네요
    유재석 캠프 예능 성공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