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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깜짝 방문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했다. 이들 부부는 식사 메뉴 선정부터 모닝 요가, 기타 공연, 릴스 촬영까지 민박 운영 경험을 살려 분위기를 주도했고, 숙박객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며 진심 어린 감동을 안겼다. 숙박객들과의 정겨운 케미스트리도 빛났다. 기상 미션, 방석 퀴즈, 캠프파이어, 장기자랑 등을 함께 즐기며 진짜 친구처럼 교감한 이들은 퇴소식이 다가오자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며 깊은 여운을 나눴다.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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