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변우석은 우유 같은 친구라니, 주우재 첫 만남 이야기 재밌네요

주우재가 변우석과의 첫 만남을 화장실에서 우연히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다니 너무 웃기네요. 전역 후 거의 첫 패션쇼였던 변우석이 주우재에게 형들을 가리키며 불렀고, 그 뒤에 모델계의 군기 문화와 관련된 상황까지 이어졌다고 하니 두 사람의 첫 만남이 꽤나 인상적이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주우재가 변우석을 두고 “완전 우유 같은 친구”​라고 표현한 게 너무 귀엽네요. 평소 보여주는 훤칠한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순하고 부드러운 성격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더 호감 가는 에피소드인 것 같아요.

변우석은 우유 같은 친구라니, 주우재 첫 만남 이야기 재밌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