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박지훈·변우석의 풋풋한 얼굴…‘꽃파당’ 오늘 첫 방송

배우 박지훈님과 변우석님이 풋풋했던 신인 시절의 모습으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아옵니다.
2019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8월 22일부터 다시 편성되면서 두 배우의 앳된 모습을 만나볼 수 있게 됐는데요.
변우석님은 한양 최고의 정보꾼이자 한량 매파 도준 역을, 박지훈님은 꽃파당의 막내 고영수 역을 맡았습니다.
지금은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두 사람의 신인 시절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재방송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인데요.
꽃보다 아름다운 사내 매파들과 왕의 첫사랑을 둘러싼 혼담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큼 풋풋한 로맨스와 청춘 배우들의 케미도 기대됩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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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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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부러스
    신인 때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니 세월이 느껴지네요.
    지금과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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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Baboon664
    두 사람 옛날 모습 보니까 새삼 새롭네
    지금 봐도 너무 풋풋하고 귀여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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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Hawk582
    신인시절 모습이 궁금하군요
    왕의 첫사랑이야기 훙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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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X-rayTetra811
    오늘 첫방송을 했나보네요
    꽃파당 드라마 재밌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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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accoon163
    어찌보면 오래전의 드라마였는데 말이죠.
    이렇게 빛을 보게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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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seon00
    화면에 등장하는 순간 시선이 자연스럽게 향하는 배우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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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Koala75
    신인 시절 풋풋한 모습이 새삼 반갑네요.
    지금과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