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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너무 감동한 게 뭔 줄 알아? 나랑 찍는데 얼굴을 내밀고 찍어주는 거다. 매너”라며 변우석의 미담을 전했다. 정석원이 “그래도 되게 얼굴이 작아. 그리고 너무 착해”라고 칭찬하자, 백지영도 “너무 착해”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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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너무 감동한 게 뭔 줄 알아? 나랑 찍는데 얼굴을 내밀고 찍어주는 거다. 매너”라며 변우석의 미담을 전했다. 정석원이 “그래도 되게 얼굴이 작아. 그리고 너무 착해”라고 칭찬하자, 백지영도 “너무 착해”라고 거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