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분도 배우였네요. 차정우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십니다 3월달에 개막한 연극 지킬앤하이드 1인극인가보군요 1인극에 도전하셨다 합니다. 암튼 관람하고 온 추영우님 멘트도 아주 스윗하게 올려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