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깃겟
와 꽂들 나눠주는거 너무 설렐거같네요ㅋㅋ
작년 7월 방송입니다
칸타빌레 최초로 객석 뒤편에서 등장해
‘처음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해 (반말송)’을 가창하셨습니다
종이가방에 들어있는 꽃들을 관객들에게 한송이씩 나눠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악수도 하고 ㅎㅎ
관객분들 용화님 비주얼 보고 입을 못 다무시는게 너무 공감가고 ㅋㅋ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보검님과 10년만에 만났다고합니다
서로 변하지 않은 존잘 비주얼을 칭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ㅋㅋ
소싯적 목동 얼짱 보검님과 스키장 얼짱 용화님
두 남신의 만남 ㅎㅎ
그리고 솔로곡 '어느 멋진 날'도 부르셨구요
춤도 추시고..
모든 걸 다 보여주셨습니다ㅋㅋ
진솔한 얘기까지 나누시고...
소중한 예능 회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