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rwhal12
오래된 팬으로서 괜히 마음이 벅차네요 꾸준히 일본 활동 이어오면서도 여전히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게 역시 씨엔블루답습니다
벌써 15번째 일본 싱글이라는 게 먼저 놀랍더라고요
신토우야라는 제목부터 뭔가 스토리 있는 곡 같아서 밴드 사운드가 중심인데
중간중간 재즈 느낌이 들어가 있어서 분위기가 꽤 묘했어요
도둑 이야기 설정도 정용화가 만든 곡이라 그런지 보컬이랑 멜로디가 잘 맞아떨어졌어요
커튼 콜은 라이브에서 들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고요
일본 투어 세트리스트에 이 노래들 들어가면 현장 분위기 괜히 기대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