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코르티스, 10월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메인 무대 선다.

코르티스, 10월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메인 무대 선다.

코르티스가 다음 달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있어서 정리해봤어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서킷에서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이 열리는데요. 코르티스는 대회 첫날인 9일 메인 공연장인 파당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합니다.

이번 라인업에는 자넷 잭슨, 린쥔지에, DJ 스네이크 같은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고, K팝 그룹 중에서는 코르티스가 유일하게 포함됐다고 해요.

F1은 1년 동안 전 세계를 돌면서 24라운드로 진행되는 대회인데 연간 누적 관람객이 670만 명에 달한다고 하니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돌아보면 올해 2월에는 NBA 올스타 주간 크로스오버 콘서트에서 K팝 최초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섰고, 이번 달에는 TMA 3관왕에 록 인 재팬 페스티벌까지 소화했습니다.

데뷔 1년 차 그룹이 스포츠 이벤트와 해외 페스티벌을 이렇게 연달아 다니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레이싱 경기장 특유의 열기 속에서 코르티스의 퍼포먼스가 어떻게 어울릴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현지에서 직관하시는 분들은 후기도 꼭 공유해주세요.

무대 영상이 올라오면 저도 바로 챙겨볼 생각입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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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10월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메인 무대 한 단이 정말 너무나 대단한 것 같아요. 정말 요새 인기가 많은 게 실감나네요